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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안녕하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32회 작성일 18-12-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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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저 뜀틀이 내가 뛸 뜀틀인가 내가 안뛸 뜀틀인가?

  2. 내가 그린 기린그림은 목이 긴 기린그림인가 목이 안긴 기린그림인가?

  3. 네가 그린 기린그림은 못 그린 기린그림이고 내가 그린 기린그림은 잘 그린 기린그림이다.

  4. 저기 있는 말뚝이 말맬 말뚝이냐, 말못맬 말뚝이냐?

  5. 고려고교복은 고급교복이고 고려고교복은 고급원단을 사용했다.

  6. 내가 그린 구름그림은 새털구름그린 구름그림이고, 네가 그린 구름그림은 깃털구름그린 구름그림이다.

  7. 저기 계신 저분이 박법학박사이시고 여기 계신 이분이 백법학박사이시다.

  8. 경찰청철창살은 외철창살이냐 된철창살이냐?

  9. 경찰청철창살은 외철창살이고 검찰청철창살은 된철창살이다.

  10. 경찰청철창살이 쇠철창살이냐 철철창살이냐.

  11. 우리집옆집앞집뒷창살은 흩겹창살이고,우리집뒷집앞집옆창살은 겹흩창살이다.
  12. 앞집팥죽은 붉은팥풋팥죽이고, 뒷집콩죽은 햇콩단콩콩죽.우리집깨죽은 검은깨깨죽인데 사람들은 햇콩단콩콩죽깨죽죽먹기를 싫어하더라.

  13. 옆집팥죽은 붉은 팥죽이고, 뒷집콩죽은 검은 콩죽이다.

  14. 들의 콩깍지는, 깐 콩깍지인가 안깐 콩깍지인가? 깐 콩깍지면 어떻고, 안깐 콩깍지면 어떠냐? 깐 콩깍지나 안깐 콩깍지나, 콩깍지는 다 콩깍지인데.

  15. 간장공장공장장은 장공장장이고, 된장공장공장장은 강공장장이다. (듣기)

  16. 안촉촉한 초코칩나라에 살던 안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을 보고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싶어서 촉촉한 초코칩나라에 갔는데 촉촉한 초코칩나라의 문지기가 "넌 촉촉한 초코칩이 아니고 안촉촉한 초코칩이니까 안촉촉한 초코칩나라에서 살아"라고 해서 안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안촉촉한 눈물을 흘리며 안촉촉한 초코칩나라로 돌아갔다. (듣기)

  17. 작년에 온 솥장수는 새 솥장수이고, 올해에 온 솥장수는 헌 솥장수이다.

  18. 서울특별시특허허가과허가과장 허과장

  19. 상표붙인 큰 깡통은 깐 깡통인가? 안깐 깡통인가?

  20.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상장사냐 헌 상상장사냐

  21. 한국관광공사 곽진광관광과장.

  22. 철수책상, 철책상.

  23. 산 사람들과 선 사람 둘과 선사시대 사람들 속에 속해있는 사람들 속에서 선 사람 둘을 솎아낼까. 선 사람 둘과 산 사람들과 선사시대 사람들 속에 섞여있는 선 사람들 속에 안 선 사람을 더 섞을까. 선사시대 사람들과 산 사람들과 선 사람 둘이 모두 서서 서로가 서로를 서로 솎아내려 할때, 선사시대 사람은 선 사람이나, 안 선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안 선 상태로 서로 손을 잡고 3433년 3월13일 신시와 3시 33분 33초를 서로의 눈을 보며 말하자고 하였다.

  24. 스위스에서 오셔서 산새들이 속삭이는 산림숲속에서 숫사슴을 샅샅이 수색해 식사하고 산속 샘물로 세수하며 사는 삼심삼살 샴쌍둥이 미세스 스미스씨와 미스터 심슨씨는, 삼성 설립 사장의 회사 자산 상속자인 사촌의 사돈 김상속씨의 숫기있고 숭글숭글한 숫색시 삼성 소속 식산업 종사자 김삼순씨를 만나서, 삼성 수산물 운송 수송 수색 실장에게 스위스에서 숫사슴을 샅샅이 수색했던 것을 인정받아 스위스 수산물 운송 수송 과정에서, 상해 삭힌 냄새가 나는 수산물을 수색해내는 삼성 소속 수산물 운송 수송 수색사원이 되서 살신성인으로 쉴새없이 수색하다 산성수에 손이 산화되어 수술실에서 수술하게됐는데, 쉽사리 수술이 잘 안 되서 심신에 좋은 산삼을 달여 슈르릅 들이켰더니 힘이 샘솟아 다시 몸사려 수색하다, 삼성 소속 식산업 종사자 김삼순씨와 셋이서 삼삼오오 삼월 삼십삼일 세시 삼십삼분 삼십삼초에 쉰세살 김식사씨네 시내 스시식당에 식사하러 가서, 싱싱한 샥스핀 스시와 삼색 샤시 참치 스시를 살사소스와 슥슥삭삭 샅샅이 비빈것과 스위스산 소세지를 샤샤샥 쌀쓸어 입속에 쑤쎠넣어 살며시 삼키고 스산한 새벽세시 삼십삼분 삼십삼초에 산림숲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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