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유리 (58.♡.190.72) 17-12-31 09:08 50 3

 

​안녕하세요!! 벌써 한 해가 지나가네욤ㅎㅎ

저는 어제,즉 12월30일에 처음들어 왔습니다.

저는 타자 연습을하다 우연히 타닥겨루기에 들어갔어습니다.

그곳에서 재미있는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께서 저와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어제 제 어무님께서 부르셔서 감사드린다는 말 못드리고 나가서

이곳에서라도 인사드릴려구 글을 씁니다.

꼭 그분이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타자가 즐거워 졌습니다 

 그때 말없이 나가서 죄송합니다.

 다시 만날수 있을겁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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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보니 () 답변

    나유리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 레이린 () 답변

    ^^

  • 나갱양갱다빈찡 () 답변

    새해북 만이 바두새요 저는 이제 탈퇴 합니다. 이유는 게시판에 있습니다.죄송합니다. 2년 뒤에 다시 올께요. 죄송해요.ㅠㅠ